’26년 5월 주택통계, 전년동기 대비 인허가 10.6%↓·착공 27%↑·준공 46.7%↓
국토교통부가 2026년도 5월 기준 주택 인허가, 착공, 준공 실적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5월 주택 인허가는 1만9,323호이다. 5월 누계(1~5월) 9만8,694호로 전년동기 대비 10.6%가 감소했다. 5월 수도권 주택 인허가는 1만4,152호, 지방은 5,171호로 집계됐다. 5월 누계 수도권은 5만7,765호로 전년동기 대비 4.0%가 감소, 지방은 4만929호로 전년동기 대비 18.6%가 줄었다. 5월 아파트 인허가는 1만6,187호, 비아파트는 3,136호이며, 5월 누계 아파트는 8만4,018호로 전년동기 대비
건축사신문 > 뉴스하자담보책임 제외 대상 명확해진다···철거·토석운반 등 운영기준 손질
국토교통부가 철거와 토석·사토 운반, 가시설공사 등 하자보수가 사실상 필요하지 않은 공사에 대해서는 하자담보책임을 지지 않도록 운영기준을 명확히 한다. 그동안 현장에서 적용기준이 모호했던 하자담보책임 대상 공사 유형을 예규에 구체적으로 규정해 건설업계의 경영상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국토부는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공사의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운영 지침 일부개정예규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행 운영지침은 공사의 성질상 객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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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특허공법 적용 금액·비율 공개 의무화···복합 유지보수 공동계약 허용
앞으로 신기술·특허공법이 적용되는 건설공사는 해당 공법의 적용 금액과 비율을 입찰공고문에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또 복합 유지보수공사를 전문공사로 발주하는 경우에는 발주자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공동계약도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공사 발주 세부기준 일부개정안을 2일 행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건설공사의 하도급 제한 규정 위반을 방지하고 공정한 수주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신기술·특허공법 적용 공사의 입찰정보를 보다 구체적으로 공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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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로봇 투입해 하수관로 누수 탐지 사업 선정
부산시는 2026년 자치단체 재난 예방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지능형 로봇 구매 부산형 하수관로 스마트 안전관리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 1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첨단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하수관로 자동 탐지 장비를 도입한다. 밀폐 공간인 하수관로에 궤도형 및 바퀴형 반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조사 효율성을 높인다. 로봇에는 고화질 카메라,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및 가스 센서 등 정밀 다중센서가 탑재돼 관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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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협력사 상생 및 안전 경쟁력 입증···국토부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강화를 위한 협력사 상생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 지난해 11월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DL이앤씨 박상신 대표(왼쪽)와 우수협력업체 태일씨앤티 조왕래 소장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제공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DL에너지,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낙찰… 160MW 규모
DL에너지와 중부발전이 전남 여수시 금오도 인근 해상에서 추진 중인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발전사업(160MW)'이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한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공공주도형 부문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이번 입찰은 해상풍력 경쟁입찰 제도 도입 이래 역대 최고치인 2: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정부가 공공기관 주도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로 분리한 '공공주도형' 부분에는 총 2개 사업이 응찰했다.업계는 DL에너지가 국내 풍력터빈 적용과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입찰의 ..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DL이앤씨, 2025년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DL이앤씨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ESG 경영 강화를 위한 협력사 상생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다.상호협력평가는 국토부가 종합건설사업자와 전문건설사업자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도입한 제도다.협력업자와 공동도급 실적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건설기술인協,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 포상 공모
한국건설기술인협회(협회장 박종면)가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을 기념해 건설기술 발전에 공헌한 건설기술인을 발굴·포상하고자 응모 접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협회는 건설기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고자 지난 2001년부터 매년 3월 25일을 '건설기술인의 날'로 지정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0년부터는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등 행사의 위상도 한층 더 높아진 바 있다.이번 응모 대상은 기술개발·품질향상·견실시공·건설기술인의 복리증진 및 권익옹호 등 건설 분야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건설기술인이..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이슈-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주택건설 사업계획 통합심의 확대…최대 6개월 사업 단축
2026년 하반기부터 건축활성화를 위한 ‘통합심의 대상’이 확대되고,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등 다양한 제도들의 변화가 예고됐다. 건축사사무소 운영과 관련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변화를 소개한다.주택건설 사업계획 통합심의 대상 확대주택법상 통합심의 대상에 교육영향평가 등이 포함되지 않아, 별도 심의과정에서 각종 평가 지연으로 인한 인·허가 지연이 반복되자, 국토교통부는 주택건설사업에 필요한 통합심의 대상에 교육환경·재해영향평가 및 소방성능평가를 포함해 인·허가 기간을 ..
건축사신문 > 뉴스“사업성 보다 주민 우선해야”…노후주거지 정비방안 모색
국토연구원은 6월 26일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 세미나’를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도시 노후주거지의 새로운 정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영국, 일본, 한국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며, 지방도시 노후주거지의 지속가능한 재생과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매튜 카모나 영국 런던대학교 도시계획학부 교수는 ‘주거 디자인 품질 향상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주거 품질 문제를 진..
건축사신문 > 뉴스전건협, 경영상태 평균비율 공시···지난해 전문건설사업자 평균 부채비율 97.87%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지난달 29일 ‘2025년도 전문건설업 경영상태 평균비율’<표>를 확정해 각 시·도회 및 공공기관에 통보하고, 1일 이를 공시했다.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공공발주기관에서 전문건설 공사의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에 적용되며, 공시항목은 부채비율, 유동비율 등이다. 확정된 2025년 전문건설사업자 전체의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보면, 부채비율이 97.87%로 집계됐다. 유동비율은 144.73%다. 공시 대상은 전건협 소속 4만9500개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소속 7601개사다. 전..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1403조 국유재산 관리 강화···3년간 590만 필지 전수조사 추진
정부가 국유재산 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향후 3년간 국유재산 590만 필지를 전수조사하고, 을 위임·위탁받아 관리하는 19개 중앙관서 및 공공기관에 대한 합동감사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허장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를 열고 국유재산 정기조사·감사 추진계획 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5년 주기로 시행하던 국유재산 총조사를 올해부터 매년 시행하는 정기조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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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천시
◇1급 신규임용=△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남영희 ◇3급 직무대리=△행정국장 윤병철 ◇4급 신규임용=△비서실장 전기은 ◇4급 전출=△검단구 임원종 ◇4급 파견복귀=△AI혁신과장 김진환 △문화정책과장 박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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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하도급법학회 공동 학술대회···하도급계약서 공개·징벌배상 강화 ‘제도 수술’ 논의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한국하도급법학회(회장 정진명)와 공동으로 ‘2026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공동 학술대회’에서 (왼쪽부터) 김영호 석공사업분과위원회 위원장, 김홍수 서울시회장, 김남근 의원, 민병덕 의원, 윤학수 중앙회장, 정진명 학회장, 이헌승 의원, 김현수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태휘 공정거래위원회 하도급조사과장, 장성배 포장공사주력위원장, 윤재경 실내건축공사..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전건협-하도급법학회 공동 학술대회···“건설하도급 불공정 이제 끝낼 때”
“공정한 거래 질서가 현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을 다하겠다.”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전문건설협회·한국하도급법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이헌승·민병덕·김남근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전건협·한국하도급법학회 공동 학술대회’에 앞서 (왼쪽부터) 김남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헌승 의원(국민의힘), 윤학수 중앙회장, 민병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사회적기업 가산평가 적용범위 확대···전문공사 10억→50억원 미만으로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 사회적기업 등의 경영상태 가산평가 적용 범위가 전문·기타공사 50억원 미만까지 확대되며 사회적 기업의 시설공사 분야 공공조달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조달청은 사회적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 강화를 위해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과 ‘조달청 시설공사 계약업무 처리규정’을 개정해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시설공사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에서 사회적기업 등의 가산평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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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창사 제49주년 기념식 개최···경영위기 타개 다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제49주년 창사 기념식’<사진>을 열고 경영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LX 어명소 사장, 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창사 기념식은 지적재조사 사업과 민원 처리, 고객만족도 등 우수직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에서 어명소 사장은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 인사제도 개편, 조직 효율화 등 경영위기 타개를 위한 전 직원의 노력과 토지보상 전문기관 지정, 공유재산 위탁관리 기관 선정..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K-FINCO, 2026년‘예산 집행 실적 점검회의’ 개최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은재 이사장, 이하 K-FINCO)이 지난 30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2026년 예산 집행 실적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서울 동작구 K-FINCO 본사에서 ‘2026년 예산집행 실적 점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지연되는 건설경기 회복 속에서 체계적인 비용예산 점검을 통해 조합 경영의 내실을 다지고, 조합의 최우선 목표인‘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확립 및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다. K-FINCO는 건설경기 회복 지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비용예산 집행 실적을 점..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상호협력평가 최우수 대기업 6곳 교체···중소기업 우수등급 감소
올해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최우수 등급 업체 수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대기업은 최우수 명단이 일부 교체됐고, 중소기업은 최우수 등급을 제외한 우수등급 업체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은 지난해와 같은 28개사, 중소기업은 100개사로 집계됐다. 반면 중소기업은 최우수 등급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90점 이상 95점 미만은 지난해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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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제19대 임재만 원장 취임
국토연구원은 1일 국토연구원 2층 강당에서 제19대 원장으로 선임된 임재만 원장<사진>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재만 원장은 취임식에서 “국민주권 시대에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정부가 부여한 국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개발·보전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국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하며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 AI·공..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인천시회, 제39회 전문건설 CEO 경영포럼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달 26일 라마다송도 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전문건설 CEO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조흥수 회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지문철 명예회장(네 번째), 이경상 교수(일곱 번째) 등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학자 이경상 교수(남다른 미래의 창 책임교수)가 ‘AI에이전트로 당신의 가치를 x배 높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보조도구를 넘어 업무를 이해..
대한전문건설신문 > 전체기사남동발전,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남동발전이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남동발전과 협력기업의 노·사 대표, 외부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 분야 심의·자문 기구다. 남동발전의 다양한 안전보건 지원제도와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에 대한 심의와 토론을 통해 안전보건 경영정책과 운영에 대해 제언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이에 이번 회의에서는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여러 안건을 논의했으며, 특히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확대를 ..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KOSCA, 한국하도급법학회와 공동 학술대회 성료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가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한국하도급법학회(이하 학회, 학회장 정진명)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장에는 KOSCA와 학회 관계자 외에도 이헌승·민병덕·김남근 국회의원, 공정거래위원회,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법조계·학계 전문가, 전문건설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하도급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는 가운데, 건설하도급 계약 구조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K-FINCO, 2026년 예산 집행 실적 점검회의 개최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2026년 예산 집행 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연되는 건설경기 회복 속에서 체계적인 비용예산 점검을 통해 조합 경영의 내실을 다지고, 조합의 최우선 목표인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확립 및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에 매진하기 위함이다.먼저 K-FINCO는 건설경기 회복 지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비용예산 집행 실적을 점검·분석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과다 또는 과소하게 집행된 예산 ..
한국건설신문 > 전체기사승강기안전공단-포스코이앤씨, 승강기 안전·품질 향상 위해 ‘맞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과 포스코이앤씨는 30일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술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승강기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승강기 분야 중대재해 예방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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